
요약
- B2B 엔터프라이즈 관리
- SPC,맥도날드,버거킹,스타벅스,KFC,현대백화점
- 브랜드 수행 개선 및 딜리버리 최적화 작업
역활
- 브랜드 데이터 수행 데이터 당담
- 브랜드 영업관리 및 브랜드 지사 관리
- 브랜드 전지점 수행률 관리 (전국)
- 지역 분활 및 수행 저조지역 관리
성과
기간
2020.11 ~ 2021.04
상세 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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❗ 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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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2B 엔터프라이즈 브랜드 수행능력 저하로 인한 취소율 증가 및 매출 감소 브랜드 별로 과도한 배달지역 설정 및 배달지역 관리가 안되는 상황 이였습니다. 브랜드 높은 수행조건 (취소율 30% 픽업률 15분 미만) 등의 조건들로 인하여 브랜드 이탈 위험이 있는 상황이며 계약되어있는 수행률을 지켜야 추 후 계약 연장이라는 중요한 과제가 남아있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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☝ 가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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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SPC
약 600개 (파리바게트,베스킨라빈스,던킨도너츠,쉐이크쉑 등) 많은 가맹점의 배달 효율이 떨어지는 상황
많은 가맹점 배달중개 플랫폼 등록된 배달권역에 대한 중복 상권이 문제 또한 각 지점별 넓은 배달범위 5km
효율이 떨어지는 주문이 많을거 같다는 예상
- 맥도날드&버거킹
맥도날드 다양한 주문 발생 묶음 배송의 효율성 부족 (배달 주문 발생시 거리 방향에 대한 배차 능력 부족)
각 라이더들 개인 프리랜서로서 주문 통제력 부족으로이한 효율적이지 못한 배달 수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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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실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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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SPC
각 지점별 배달권역 확인(배달 중개 플랫홈) 배달권역내 주요 상권 분류 불필요한 상권 삭제
공동지역 효율적인 분배(지오팬싱)을 통한 효율화
- 맥도날드&버거킹
Raw Data 분석 매장내 배달 주문 처리 프로세스 변경 주문중 10분 이내 같은 지역 주문건(전체 30% 비율)
해당 주문건수 배달 접수 프로세스 변경
As-is
주문 접수 → 배달대행 접수 & 조리시작 → 픽업 → 배달
To-be
주묹접수 → 조리시작 → 추가 주문건 확인 → 동일 “동” 한번에 배차 올리기 → 픽업 → 배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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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️ 함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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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SPC
각 가맹점 별 배달 매출에 대한 욕심이 놓고 인근 가맹점과 경쟁 구도로 인한 거부 상점 발생
- 맥도날드&버거킹
라이더 배달수행시 시간 제약에 대한 부분의 리스크를 감소하기 위해 픽업을 늦게 선택 배달 완료 후
픽업과 배달 완료를 동시에 제출함에 따른 데이더 비대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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☝ 해결사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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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SPC
지점별 발생 매출의 배달비 계약 배달비 제외 효율적인 매출 관리에 대한 정보 전달
최소주문금액 8,000원 ~ 12,000원 사이의 배달 한건당 평균 배달이 4,000원 이상의 비욜적인 매출 발생
- 맥도날드&버거킹
수행 지역 지부장 교육 라이더 교육을 통한 처리프로세스 강화
초기 모니터링을 통한 수시 확인 교육을 통한 활성화